문화현상으로서의 종교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문화인류학 수업을 들으면서 발표를 위해 작성했던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과 처음부터 함께 한 것을 몇 개 꼽으라면 식욕과 같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와 바퀴벌레와 함께 종교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자연물이나 동식물을 섬기는 애니미즘, 토테미즘을 시작으로 하여 기원을 가르는 예수까지 인간은 수십 세기 동안을 종교와 함께 살아왔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그것은 변함이 없다. 그렇다면 코미디언도 웃겨야 살아남고 음식도 맛있어야 오래가는데 절을 한다고 하늘에서 밥이 떨어지지도 않는 종교가 여태껏 살아남아 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종교가 눈에 보이지 않는 초월적인 세계에 그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현실세계에서는 많은 일들이 이유를 잘 알지 못한채로 여전히 일어나고 있고, 또한 원인이 있다 하더라도 우연히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초 자연적인 존재를 인정하고 이들과 인간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상정하는 믿음 체계가 바로 종교이다. 그러므로 종교는 삶의 모든 부분과 관계되어 있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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