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부리말 아이들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잘 정리한 글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괭이부리말"은 인천에서도 가장 오래된 빈민지역이다. 독거 노인과 불운하다면 불운하다고 말할 수 있는 아이들이 삶의 고통에 지치며 서로에게 의지하며 사는 곳이다. `고양이 섬'이 있던 바닷가였던 까닭으로 얻게 된 이름이지만 이제 그 옛날 사연은 잊혀지고 하루 밥벌이를 끝낸 사람들이 지친 몸을 눕히기 위해 돌아가는 빈민지역일 뿐이다. 너무나도 어렵게 사는 사람들, 부모 없이 자라는 불쌍한 고아들, 남들로부터 소외된 이들에게서 저자는 진실한 삶이 무엇인지를 배우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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