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교육현실과 대학 평준화방안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문
1.한국의 교육 현실.
(1)잦은 교육정책의 변화
-> 지난 50년간 변화된 교육과정
(2)서열화된 대학
(3) 두뇌한국(BK) 21

2.대학교 평준화의 필요성
-대학서열화의 폐해-
(1)입시의 폐단
(2)학벌의 폐단
(3)대학서열화가 만들어낸 신(新) 신분제도

3.입시혁명의 대안으로서의 대학평준화
(1)대학평준화란?
(2)대학평준화의 구체적 방안
(3)실현 가능성의 여부
(4)외국 사례를 통한 평준화 방안

4. 대학평준화에 대한 반응과 예상되는 장해요인.

5.대학평준화가 사회와 교육에 끼칠 영향력

Ⅲ. 결론

본문내용

(1)잦은 교육정책의 변화

역사상으로 우리의 교육정책은 거의 해마다 바뀌어왔다.
‘교육은 백년지대계’ 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올해도 여전히 교육정책이 많이 바뀜으로 해서 일선의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학생에게 상당한 혼란을 가져다주고 있다.
지난해 보충수업 폐지를 결정했을 때 그 효과와 역효과를 충분히 계산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제 7차 교육개혁의 내용에서, 올 3월 보충수업 재개를 허용할 때도 그 결과를 충분히 검토했을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교육부장관이 임명되고 그에 따른 교육문제를 해결해보고자 또 새로운 교육정책을 세운 것으로 짐작된다.
현정권 재임 4년 동안 교육부장관이 무려 7명이나 교체되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다. 그때마다 새로운 교육정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해결책이 되지를 못한다. 왜냐면 뿌리는 그대로 인데 가지만 처서는 원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교육부의 정책은 정말이지 그들이 고등교육을 받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많이 정책이 왔다 갔다 하는 현실이다. 보충 수업을 폐지했다, 부활했다......이게 안되면 다른 것을 시도했다 다시 그것또한 안되면 예전 것을 시도했다가 하는 등 다람쥐 쳇바퀴의 헛수고가 교육부의 대책이었다.
김영삼 정부는 대통령 직속으로 교육개혁위원회를 설치했고 김대중 정부는 교육부 장관을 교육인적자원부 총리로 격상시켰지만 달라진 것은 없다.

참고 자료

김경근 지음 [대학 서열 깨기]
김동훈 지음 [한국의 학벌, 또 하나의 카스트인가]
[대학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
강준만 지음 [서울대의 나라]
이석범 지음 [원터스쿨] 상,하
www.antihakbul.org
중앙일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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