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관계이론] 모신을 읽고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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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글을 처음 대하면서, 신보다도 위대한 능력과 권세를 가지고 우리의 운명을 다스리는 우리의 어머니!!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아이가 행복하게 잘 자라 주길 바라고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지금 아이와 함께 지내는 어머니들의 모습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행복하고 보람되냐고 묻는다면 과연 어느정도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까? 내가 자랄 때 보다 더 지금의 어머니들은 그리 행복하지도 보람되지도 즐겁지도 않아보인다.
어머니들은 아이가 이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학벌을 위해 아이를 닦달하기 바쁘다. 다른 집의 아이가 학원을 3-4개 다니는 것을 보고 위기를 느끼며.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 어머니가 잔소리하며 간섭을 하게된다. 아마 아이 스스로 해내지 못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머니 무의식때문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내가 부르는 어머니의 대명사! “모신”이라는 책에서는 이 모든 불행은 어머니가 자초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어머니의 행복을 뺏는 것 말고도 그렇게 사랑하는 아이의 행복마저도 뺏어가고 있음을...
잔소리와 간섭이 아닌 아이가 혼자서 잘 자랄수 있도록 아이가 아이 자신을 돕는 자율성을 잘 관리만 해주어도 그 아이는 자기의 자율성을 발휘하여 자신의 능력의 울타리를 넓게 더 넓게 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
“우리 아이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 나는 주위 어머니들에게서 이런 소리를 자주 듣는다. 아이가 어머니의 행복과 불행을 좌우 할 것이라고 생각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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