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아름다워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독후감..에이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쇼생크 탈출>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있죠? 그땐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읽는 대목' 이었을텐데 '뱃노래'와 똑같이 소프라노와 메조 소프라노가 부르는 노래죠. 거기선 모건 프리먼 아저씨가 진중한 목소리로 '우리는 일순간 자유를 느꼈다' 등등 알아서 설명을 해주지만 여기선 그러지 않죠. 그냥 도라의 얼굴만 보여줘요. 또 <쇼생크...>의 앤디처럼 폼잡는 대신에 촐싹대는 주인공이 황급히 도망가는 장면을 보여주고요. 그래서 더 슬프더군요. 말로 했으면 간지러웠을 그리움과 아픔, 자유를 향한 염원 같은 것들, 또 그렇게 비극적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울 수 있는 인생. 그런게 느껴지지 않던가요?

게임이 모두 끝나고 조수아가 탱크를 얻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엄마 도라를 만나게 되고 '이것이 내 아버지의 이야기'라는 장성한 조수아의 목소리가 나온 후에 흘러나오는 음악도 같은 곡입니다. 이야기를 열고 닫는 음악인 거죠. 그래도 인생은 계속된다, 아버지의 사랑도 계속된다...

참고 자료

인생은 아름다워 감상문입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