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 마음을 앓는 사람들 서평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병은 그 사람의 작은 한 일부분에 지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들은 그를 '광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의 전부를 그 한 마디로 규정해버리고 그의 존재 자체를 무시한다. 이책의 지은이는 이러한 편견이 사람을 죽인다고 말한다. 또한 이러한 편견은 함께 살고 있 지 않음에서 기인한다고 이야기한다. 누군가 나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쁜 말만을 한다면 나는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기도 싫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정신장애인들에게는 숙명처럼 따라 다니는 일이 되어 버렸다. 예전에 큰 정신병동들이 생기지 않았을 때 정신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은 함께 살았다. 그들은 일을 하며 돈을 벌 수 있었고, 그들이 동네에 지나다녀도, 아이들 곁에 있어도 아무도 그들을 무시하거나 적대시하지 않았다. 그들과 지역사회를 이루며 함께 가는 공동체라는 생각을 했다. 그들을 사람으로서 대했다. 그러나 대형 정신병원들이 들어서고 정신장애인들이 점점 병원으로 수용되고, 세상과 격리되면서 그들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대우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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