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관창에 대하여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여러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한 정성이 많이 들어간 리포트입니다. 점수 정성만큼이나 잘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관창 (官昌) 645~660(선덕여왕14 ~무열왕7)

<관창의 생애>
신라 무열왕(武烈王)때의 화랑(花郞). 신라의 좌장군(左將軍) 품일(品日)의 아들이
다. 어려서 화랑이 되어 널리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수련을 쌓았으며, 15세 때 이미
말 타고 활 쏘는 데 능하여 무열왕(武烈王) 김춘추(金春秋)에게 천거되었는데, 왕은
그를 부장(副將)으로 삼았다. 660년 신라가 당(唐)과 합세하여 백제를 칠 때 황산벌에
서 신라군·백제군 사이에 대격전이 벌어졌다. 이 싸움 중 관창은 단신 적군 속에 돌
입하여 백제의 포로가 되었는데, 계백은 그 어린 소년의 용맹에 탄복하여 죽이지 않
고 신라군에게로 돌려 보냈다. 그러나 관창은 재차 적진에 돌입하여 용감하게 싸우다
가 다시 포로가 되었다. 계백은 그의 목을 벤 후 말안장에 매달아 신라군에게 돌려 보
냈다. 신라군은 관창의 분전과 용기에 고무되어 모두 결사의 각오로 싸워 마침내 백제
군을 대파하였다. 무열왕은 관창의 용전(勇戰)을 가상하여 급찬(級:신라 17관등 중의
제9등급) 벼슬을 추증(追贈)하고, 예를 갖추어 장사지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