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면접경향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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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입사지원서 작성시 결정된다!
요즘은 해당 부서 담당자들이 1차 면접을 실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처럼 실무담당자가 면접관이기 때문에 질문도 직무중심인 것이 많다.
따라서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때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에 대해 자신의 직무 능력을 중심으로 기록하는 것이 좋다. 면접관은 지원자의 입사지원서를 읽고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질문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면접관이 자신에게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를 충분히 작성할 경우 면접 질문도 자신의 의도대로 유도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입사지원서 작성시 자신을 PR할만한 사항을 강조하지 않을 경우 면접관은 지원자가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인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여러 각도로 지원자를 테스트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지원자가 예상치 못한 질문이 쏟아질 수 있으며 이럴 경우 지원자는 당황하게 되고 두서없는 답변을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상황이 두어번 반복되면 아예 자신감을 상실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입사지원서 작성시 미리 면접관의 관심을 끌만한 사항을 직무 중심으로 기록함으로써 지원자가 적극 면접관의 질문을 유도하는 것이 성공 면접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salaryman(www.s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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