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지명] 다시 보게 된 부산 지명의 유래.

등록일 2003.10.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몰랐던 지명에 대한 유래와 뜻에 대해 알수있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앞부분 생략)

부산의 지명 중에서도 흥미로운 지명이 많았지만 알수 있는 길이 없었기 때문에 지하철이나 버스의 역명을 보면서 혼자 상상을 하곤 했었다. 온천장은 온천이 많이 나오는 곳이라 그렇게 지은걸거야, 지겟골은 옛날 사람들이 지게를 지고 많이 다니던 골짜기라 해서 부쳐진 이름이 아니었을까.. 내가 사는 부민동은 옛날 부유한 사람들이 많이 밀집해서 살던 동네가 아니었을까? 기타 등등..
강의를 읽으면서 그런 내 예측들이 맞아 떨어지는 내용도 있었고 진위여부를 가릴수 없는
것도 있었다

(중간 생략)

지금 각 동네의 이름을 다시 정한다면 바뀌어야 하는 동네 명칭도 참 많을 것이다. 그 중 하나가 중앙동이다. 지금의 부산의 중심은 누가 뭐래도 서면이다. 그러므로 지금 지명을 새로 정한다면 서면이 중앙동이 되어야 하겠지만 해방 이후에는 지금의 중앙동이 부산역을 끼고 있는 중심부에 가까웠기 때문에 중앙동이라 이름 붙여졌다.

(이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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