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학] 유럽건축기행

등록일 2003.10.27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좋은 자료가 됬음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목차

1.아테네
2.로마
3.빈
4.파리
5.런던

본문내용

◎그리스 아테네
○그리스의 수도인 아테네는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전체 인구의 약 1/3 이 모여 사는 대도시이다. 약 2500년 전에 있었던 페르시아나 스파르트와의 싸움 때 도시국가들의 리더 였고, 시의 중심에 있는 아크로 폴리스의 언덕에 유네스코 지정 세계의 문화재 제 1호인 파르테논 신전이 위치하고 있으며 고대 그리스의 심벌이라 할 수 있다. 현재 그리스의 심벌은 헌법 광장인 신타그마로서 관공서나 현대적 건물들이 모여 있다.
○주요 건축물
-아크로폴리스: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 대부분은 중심지에 약간 높은 언덕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것을 폴리스라고 불렀다. 그러나 시대가 지남에 따라 도시국가가 폴리스로 불리게 되어 본래 폴리스였던 작은 언덕은 ‘akros(높은)’라는 형용사를 붙여 아크로폴리스라고 부르게 되었다. 아크로폴리스는 수비하기 알맞은 곳이 선정되고 거기에는 성벽을 쌓았다. 그리스의 도시국가는 본래 전사계층(戰士階層)의 사회였으므로 자연히 방어에 적합한 지점이 선택되었다. 아크로폴리스 위에는 폴리스의 수호신 등을 모시는 여러 신전(神殿)이 세워져 도시국가의 신앙의 중심지가 되었다. 각 폴리스에는 원칙적으로 아크로폴리스가 있었지만 오늘날 아크로폴리스라고 할 때에는 아테네시를 가리킨다. 아테네시의 아크로폴리스는 동서 약 270 m, 남북 약 150 m로 서쪽의 올라가는 입구를 제외하고 다른 3방향은 가파른 절벽으로 되어 있으며 여기에 다시 성벽을 쌓고 인공을 가해 방비의 거점으로 삼았다. 이미 미케네시대부터 중요한 거점이었고, 페이시스트라토스·페리클레스 시대에 파르테논 등의 신전과 현문(玄門)이 세워졌으며 언덕이 미화되어 아테네의 영광의 상징이 되었다. 그 후 로마와 터키인 등의 지배를 받은 시대에는 언덕이 고쳐지거나 강화되기도 하였다. 19세기에는 중세 이후에 고쳐진 부분은 제거되고 언덕의 발굴도 행하여졌다. 1987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목록에 되었다. 폴리스(도시국가)의 중심이었던 언덕으로 폴리스의 수호신을 제사 지내는 신들의 구역이었다. 고대 그리스의 전성기에는 많은 예술가의 위대한 작품이 나타났지만, 아크로폴리스 중심에 있는 파르테논은 BC 438년에 완공된 도리아식의 거대한 신전으로 아테네 여신에게 제사를 지내려고 세워졌다. 아테네 여신은 여러 가지 역할이 많은 여신인데 특히 문명 생활의 수호신이며 또 그리스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올리브 나무를 준 여신으로 숭배를 받았다. 정의의 수호자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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