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윤리학] 칸트(윤리학)철학

등록일 2003.10.27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윤리학의 다섯가지 유형” 제5장 칸트 내용정리
■ 선의지
■ 동기 주의
■ 원칙에 의한 행위
■ 정언명법
■ 형식주의
■ 칸트 이론에 대한 전형적인 오해 세 가지
■ 구체적인 정언 명법의 존재 가능성
■ 옳음과 경향성 간의 관련성
■ 정언 명법의 필연성에 대한 의문
■ (이성적 존재의 개념으로부터)정언 명법의 연역 불가능성
■ 정언 명법의 검증과 관련한 문제점
■ 정언명법의 두 번째 정식과 세 번째 정식
■ 본래적 선과 완전한 선
■ "의무”와 인간의 이중적 본성
■ 현상적 자아와 본체적 자아의 구분
■ 칸트 이원론의 장단
■ 영혼 불멸에 대한 논증 및 그 비판
■ 신 존재에 대한 논증 및 그 비판
■ 나의견해
■ 맺음말

본문내용

▲ "윤리학의 다섯가지 유형" 제5장 칸트 내용정리
칸트의 윤리 이론은 의무나 책무의 개념과 옳고 그름의 개념이 근본적이다. 그 대상이 인간에 국한된 것이 아닌, 천사나 신이든 상관없이 모든 이성적 존재를 포함한다. 왜냐하면 옳음의 궁극적 기준은 이성적 존재 자체의 개념으로부터 연역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선의지
칸트는 "선의지 외에 본질적으로 선 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본질적 선이라고 주장되어온 것들을 들어 이런 것들이 선의지와 결합되지 않을 때 무가치해지거나 적극적인 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
즉, 선의지는 습관적으로 옳은 것을 지향하는 의지다.

○ 동기주의
의지의 옳고 그름은 실제적 결과에 달려 있지 않고, 전적으로 그 동기의 성질에 달려 있다. 동기가 옳다면 그것의 결과가 어떠하든 옳은 것이다.

○ 원칙에 의한 행위
자발적 행위를 충동에 의한 행위와 원칙에 의한 행위로 나눌 수 있는데, 충동에 의한 행위는 근거나 원칙에 입각하여 행해진 것이 아니라, 어떤 기질적 성향을 자극한 것에 대한 결과이다. 칸트는 어떤 행위가 행위자가 수락하는 어떤 일반 원칙에 의해 행해진 것이 아닌 한, 그 행위는 옳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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