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답사기

등록일 2003.10.2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어느 문장 하나도 다른 곳에서 베낌없이 순수하게 제가 완성한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전 날 비가 내려 하늘은 아직 흐렸지만 공기가 깨끗했던 지난 13일 월요일, 학교 수업이 없던 나는 홀로 배낭을 메고 8호선 지하철을 탔다. 원래 친구 한명과 함께 강화도를 답사할 목적이었다. 그러나 강화도는 거리가 멀고 섬 전체에 유적지가 흩어져 있어서 하루 만에 고루 돌아보기 힘들 것 같아 다시 답사지를 탐색해야 했다. 외대에 입학하여 서울살이 한 지도 어느덧 2년이 가까워오고, 그 동안 내가 가보았던 서울 내의 문화유적지는 경복궁, 덕수궁, 종묘가 전부이다. 지하철 노선표를 보다가 우연히 서울 동쪽 끝부분에 위치한 남한산성 역이 눈에 띄어 인터넷으로 알아본 후 답사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답사일 전날 밤, 함께 가기로 했던 친구가 갑자기 많이 아파서 집에 내려가 버리는 바람에 결국 나 혼자서 답사 길에 나서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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