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바다와 나비

등록일 2003.10.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꽉 찬 한페이지이고 '솔직한'감상문입니다.
비평문 같은건 베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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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읽었을때와는 달리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있었다. 남편에게 편지를 쓸 때, 잉크 번진 곳 한칸을 사이로 감상적이 된것이나 버스 한정거장 사이로 10년의 세월이 존재하는 것. 한국의 온돌과 중국식장식이 섞인 채금의 집, 한쪽 무릎만 튀어나온 남자바지. 한쪽 눈만 멀은일 등.
작가는 중국의 자신의 집에서 낯설음을 느낀다. 전 주인이 쓰던 짐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탓인지 남의 집 같다고 느끼고 마음의 안식을 얻지 못한다. 작가가 의도한바는 아닌 것 같지만
한층 더 올라가 생각해보면 '자신의 것'이 존재하기나 할까.. 결국 인간은 어딜가나 낯설음과 같은, 안식을 얻지 못한다는 뜻 같다. 너무 막연한 것 같아서 심사위원들의 짤막한 평가를 보고나서 자본주의란 말을 건졌다. 작가가 본 '진지위예'란 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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