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문화] 발해

등록일 2003.10.27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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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 설
Ⅱ. 발해의 성립
Ⅲ. 발해의 주민구성
Ⅳ. 발해의 발전
Ⅴ. 발해의 문화
Ⅵ. 발해의 멸망
Ⅶ. 결 어



본문내용

발해의 성립연대에 대해서 698년, 696년, 684년, 678년설이 있다. 고구려의 후손들이 발해를 건국하였다고 보면 698년이 타당하다고 본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696년 영주에서 이진충의 난(거란인으로 거란국을 세우기 위해 반란을 일으켰으나, 1년만에 실패한다.)이 일어난다. 이들 지역은 여러 민족이 생활하는 곳이라, 한족에 대한 반발 심리가 많았다.이 곳은 강제 이주된 고구려인 3만여호가 살고 있었으며 대당 전쟁에 참가한 고구려 동북 지역 사람들도 포로나 노예로 잡혀와 있는 사람이 많았다. 당시 이진충의 난은 성공적이었고, 당을 압박하는 분위기였다. 고구려인 부대를 지휘한 대걸걸중상(대조영의 아버지)과 대조영, 말갈인의 추장 걸사비우가 이 반란에 참가한다. 그들은 요동 지역을 근거지로 삼을려고 했으나, 이진충의 난 실패로 빠르게 동으로 이동하면서 각지에 흩어진 고구려인을 수습하였다. 그들은 고구려.당 전쟁의 피해가 없었던 당과 멀리 떨어진 만주의 동북부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당나라는 그들의 후환을 없애기 위해, 이진충의 난을 진압한 후 투항한 거란족 출신 이해고를 대장으로 수십만의 병력을 이끌고 이들을 추적한다. 처음으로 전투을 개시한 부대는 걸사비우가 이끄는 말갈인 부대였는데, 병력의 엄청난 차이로 부대는 괴멸되고 추장인 걸사비우는 전사한다. 이런 와중에 대조영의 아버지 대걸걸중상도 죽어, 대조영은 혼자서 패전된 말갈인 부대를 수습하고, 전열을 보강해 당과 일대 격전을 벌인다.

참고 자료

1. 고구려발해지리사, 구자일, 지문사, 1995
2. 발해국과 말갈족, 사회과학원 장국종, 중심, 2001
3. 발해·고려사 연구, 백산학회, 백산자과원, 1996
4. 발해상경용천부에 대한 몇가지 문제, 방학봉, 한국고대학회, 1992
5. 발해사의 이해, 임상선편역, 신서원, 1991
6. 송기호 해제, 발해사, 이론과 실천, 1989
7. 한규철, 발해의 대외 관계사, 신선원,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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