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별신굿

등록일 2003.10.2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허도령의 전설
2. 하회탈의 예술성
3. 하회탈의 제작시기 추정
(1) 구전자료
(2) 물질자료
4. 개별적으로 본 탈들의 표정
(1) 양반탈
(2) 선비탈
(3) 초랭이탈
(4) 백정탈
(5) 중탈
(6) 이메탈
(7) 부네탈
(8) 각시탈
(9) 할미탈
5. 하회별신굿 설명

본문내용

1. 허도령의 전설
고려 중엽에 하회마을에는 각종질병과 재앙이 만연하여 마을이 폐허화 되다시피 하였다 한다. 허도령은 어떻게 하면 이런 모진 시련을 이 겨 나갈 수 있을까 탄식하며 지내다가 울적한 마음을 달래 보고자 대낮부터 술을 만취되게 마시고 인사불성이 되어 잠을 자는데 꿈에 신령이 나타나 12개 탈의 모습을 보여 주며 지금부터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100일 동안 이탈들을 만들어서 쓰고 굿을 하면 마을에 재앙이 물러가리라 하였다 한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보니 신령은 온데간데없고 12개의 탈모습만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그 즉시 금줄을 치고 목욕재계 한 후 뒷 뜰에 있는 오리나무를 베어 입신의 경지에서 12개의 탈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음식 수발은 허도령을 사모하는 마을처녀가 대문밖에 갖다 놓고 갔다한다.
탈을 거의 다 완성하고 마지막 이메탈의 턱을 만들려는 순간 처녀는 허도령의 모습이 보고 싶어 견딜 수가 없어 문종 이에 구멍을 뚫고 그만 엿보고 말았다. 그 순간 멀쩡하던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우더니, 천둥 번개가 치고 허도령은 그 자리에 피를 토하고 숨을 거두고 말았다 한다.
그래서 마지막 이메탈은 턱을 완성하지 못한채 미완성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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