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채플 미이수 강론 감상문

등록일 2003.10.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대에서는 채플 미이수하면 졸업못하지요...저도 이것때문에 고생 많이 했습니다.채플 미이수자는 교회강론듣고 감상문쓰기, 성경요약하기, 사회봉사 이렇게 세가지 과제중 일정 점수를 채워야 졸업이 가능한데 이 자료는 그 중 교회강론 감상문 입니다. 졸업하는데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1월 5일 오후 2시 안디옥 교회 '주일 예배'를 듣고...


설교는 누가복음 5장1절부터 11절까지로 다시 시작합시다 라는 주제를 갖고 있었다. 한해가 시작되는 첫 주일 이라서 그런지 교회들마다 새로운 시작을 염두에 두고 설교를 많이 하는 것 같았다.
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호숫가에 두 배가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참고 자료

기독교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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