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래스터브라운의 '중국을 누가 먹여 살릴 것인가'를 읽고

등록일 2003.10.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머리말
Ⅱ. 본 문
Ⅲ .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리말

얼마전 중국의 WTO가입으로 전 세계는 이목을 중국으로 집중되었다. 중국! 세계 인구의 5분의 1을 차지하고 긴 역사와 미국과 대등한 땅을 가진 중국은 경제적 발전에서는 선진 국가들에 비해 뒤쳐졌지만 중국의 WTO 가입과 산업화를 위한 중국의 급격한 변화와 그 노력의 모습은 각종 대중매체를 통해 그 잠재력을 과시했다.
어느 신문의 칼럼이나 사설에서 본 기억으로는 향후 짧게는 10년안에 중국의 경제가 미국을 따라 잡을 수도 있다는 글을 보면서 중국의 열풍은 더 없이 거세어져 가고 있다. 연일 언론매체에서는 중국어 조기 교육 열풍과 중국어학연수 그리고 중국 시장 진출에 관한 기사들로 시선을 끌게 했다. 현재 이러한 중국이란 나라의 변화모습으로 우리나라는 아니지만 이웃나라로서 앞으로 중국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다.
따라서 래스터 브라운의 「중국을 누가 먹여 살릴 것인가?」를 보면서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중국에 대한 열풍은 곧 중국이라는 나라 자체에서는 사회·경제적 발전으로 성장할 수 있고 중국을 바라보는 타국의 자세도 경쟁력을 키우고 중국 진출로 경제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닥칠 중국의 산업화로 인한 식량부족과 세계식량가격 상승이 가져올 상황을 중국의 경제, 산업화의 변화로 인한 여러 생각을 잠시 멈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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