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등록일 2003.10.2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들어가며...

▲ 본론
(1) 한국의 무속 신앙과 죽음
(2) 중국의 유교 사상과 죽음
(3) 도교 사상과 죽음
(4) 인도의 힌두교와 죽음
(5) 불교 사상과 죽음
(6) 서양 종교의 죽음관 - 그리스도교 사상과 죽음
(7) 소크라테스의 죽음

▲ 나오며(실존철학의 논의와 함께)...

본문내용

(1) 한국의 무속 신앙과 죽음
우리의 옛 풍습에서는 육체에서 영혼이 떠나 버리면 정말 죽은 것이고, 그 영혼이 다시 그 육체 속으로 돌아오면 살아난다고 생각합니다. 한 인간이 호흡을 멈추면 그 사람이 입던 옷을 가지고 지붕 한가운데로 가서 북쪽을 바라보며 그 사람의 이름을 세 번 길게 부릅니다. 죽은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이 혼이 다시 몸에 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복(皐復) 혹은 초혼(招魂) 이라고 하며 이렇게 해도 살아나지 않으면 그때에야 비로소 '죽음'으로 규정합니다. 한국인의 영혼관은 두 가지로 구분하는데 하나는 사람이 죽은 후 저승으로 가는 사령(死靈)이고, 다른 하나는 살아있는 사람의 몸에 깃들여 있는 생령(生靈)입니다.
이와 같이 무교에서는 영혼을 평안히 모셔서 저승으로 잘 가게 하는데 특색이 있습니다. 한국인은 영혼에 대한 모습과 성격 규정을 살아있는 사람과 동일하게 인격적으로 대우합니다. 죽음을 '돌아가셨다'라고 하는 것도 이 세상에서 살다가 늙어 수명이 다하면 저 세상으로'돌아가서 살게 된다' 는 한국인의 생사관의 반영입니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죽음의 철학」, 청람출판사, 1986, 정동호외
「죽음, 그 마지막 성장」, 청계출판사, 2001, 傳偉勳
「소크라테스 최후의 13일, 도서출판푸른숲, 1997, 모리모토 데츠로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