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인식과 섹슈얼리티

등록일 2003.10.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나의 첫 성인식과정
현재의 성 인식
영화속 인물과 나의 성인식 비교
앞으로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나의 각오

본문내용

▲ 나의 첫 성인식과정
지금의 내나이는 어느덧 스물여섯이나 되었다. 언제가 ‘구성애의 아우성’이라는 프로프램에서 구성애씨가 자신이 회사에서 회사원들에게 성교육을 하러 왔다고 이야기 하면 동시에 다 웃으며 다 알고 있으니까 실습부터 하자는등의 농담을 한다고 말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나도 그들처럼 어쩌면 ‘성’이란것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막상 이 주제에 대해 쓰려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해 질 뿐 무얼 어디에서부터 써야 할지 생각이 전혀 나지 않았다. 나 또한 여태까지 성이란걸 단순히 남녀간의 육체적인 섹스만을 떠올렸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나 싶다. 일단 나같은 경우의 최초의 성에 대해 인식한 때는 신체적으로 변화가 가장 많았던 사춘기 때였던 것 같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중학교 1학년정도 였던 것 같다. 나는 중학교를 남녀공학을 다녔기 때문에 변성기가 오면서 약간은 부담스런 목소리에 신경이 쓰이고, 얼굴에 하나 둘씩 나는 여드름이 신경 쓰였다. 물론 같이 생활하는 여학생들에게 잘보이고 싶었기 때문이였을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 우리반은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합창대회에 나가기 위해 연습을 자주 했는데 그때 내옆에 있던 아이가 내가 좋아하는 아이라 같이 손을 잡고 연습을 해야했기에 손에서 땀이 날정도로 긴장하면서도 그 시간이 그렇게도 기다려지고 좋았던 기억이 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