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메이션] 게임 에니메이션과 만화와의 비교 분석

등록일 2003.10.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게임 에니메이션과 만화와의 비교 분석

요즘 게임 에니메이션 산업과 만화 문화산업이 활성화되고 있다. 수많은 만화가 창작되고 또한 수많은 에니메이션이 제작되며 많은 대중사람들이 이를 감상하고 즐긴다. 그 수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으로서 이 많은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하여 에니메이션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야 하며 에니메이션에 대해 자세히 알기 위해선 비슷한 장르인 만화와 비교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따라서 일본 가이낙스 사의 에니메이션 에반게리온과 한국의 박성우작가의 작품 나우를 비교하여 보겠다. 참고로 덧붙여 만화 나우는 천랑열전의 후속작으로 나우를 알기 위해선 천랑열전에 대한 이해가 불가피하다. 따라서 나우와 천랑열전을 한 작품으로 보고 비교하겠다.

에반게리온과 나우...
언뜻 보면 이게 무슨 연관이 있는지 전혀 감이 안 잡힐뿐더러 이게 비교가 되나 싶을 정도의 내용과 구성면의 차이가 있다. 하나는 단순히 말하면 SF 로봇물이고 하나는 환타지형 무협물이다.
그러나 하나하나 공통점부터 찾아보면 일단 가장 중요한 내용면에서 주인공의 내면의 성장을 주로 다루고 있다. 에반게리온(이하 ‘에바’)에서는 신지가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로부터 버려진 후에 에바를 조종하면서 자아를 찾아간다. 예를 들면 제 1화부터 신지는 아버지에게 불려와서 에바 조종에 대해 갈등을 한다. 자신의 존재의 필요성이 없음을 느끼나 마지막 화에서는 신지는 자신이 에바를 조종하는 이유, 자신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깨닫게 되면서 끝을 맺게 된다. 나우에서는 주인공 비류는 고구려가 멸망 후 당나라군에게 멸족한 고구려 집안의 후예인 비류가 사신무를 익히면서 자아를 찾아간다. 처음에는 복수 하나를 위해 사신무를 익히지만 그 사신무를 가르쳐준 할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여행 중 무예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쳐 간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두 주인공 모두 가족에 대한 불행한 과거를 지니고 있으며 그 불행의 기억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다는 점이 똑같다.

참고 자료

취미가 62호~65호, 나우1~7권, 천랑열전 전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