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배영과 접영의 지도법

등록일 2003.10.2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배영과 접영의 지도법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목차

1. 배 영
1). 배영이란?
2). 배영의 지도법
2. 접영
1). 접영이란?
2). 접영의 지도법
3. 수영을 가르치면서

본문내용

배영은 누워서 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동작과 작용은 자유형의 원리와 비슷하기 때문에 backcrawl 이라고도 불린다.
자유형 영법을 이미 습득한 사람은 자유형의 모든 동작의 전이로 인하여 배영을 쉽게 터득 할 수 있으며 4가지 영법 중 배우기가 가장 쉽고 호흡 법만 정확히 터득하면 편안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종목 중 하나다. 많은 초보자들이 정확한 호흡 법을 터득하지 못하여 배영을 실행하는데 많은 고통을 겪고 있으며 배영을 즐겨 하지 않는 이유에 지도자는 유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초급자들의 자세의 주의 사항
- 초급자들은 배영을 습득하는데 있어 몸의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초급과정에서는 일반 선수들의 몸의 자세를 유지시키며 배영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는 점에 지도교사는 주의를 해야 한다. 초급과정에서 머리를 들어 턱을 당기거나 하면 허리가 구부러져 대부분의 초심자들은 지도 할 때는 둔부를 최대한 수면 가까이 위치하여야 하며 배의 위치 또한 수면 가까이 위치하며 머리의 의치는 처음에는 턱을 들어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여 편안한 수평 뜨기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다리동작의 숙달로 강한 추진력이 발생시 점차적으로 턱을 당겨 몸을 유선형으로 유지하도록 하며 전면 저항을 줄이기 위해 머리를 점차적으로 들어 나가는 단계적 습득 방법이 중요하다.

접영의 종목은 4가지 영법중 가장 늦게 개발된 종목으로 자유형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종목이며 일본의 나가사와 선수가 다리 부상으로 물리치료차 사용하던 중 개발해낸 종목으로 알려지고 있으며1952년 헬싱키 대회에서 정식 종목 독립종목으로 채택되어 1956년 멜보른 올림픽 대회 때부터 정식으로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수영은 물을 매체로 해서 행해지므로 육상에서 하는 여느 기타 운동과는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다. 수영은 고정된 지지점없이 행해지며 동요하기 쉬운 물 속에서 신체의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각각 수영목적에 맞도록 목, 발, 다리, 호흡 등의 동작을 기교 있게 조합해야 한다. 뿐만아니라 물은 아주 안전하다는 것을 일반인들에게 인식시켜야 하면 물과 아주 친근해 질수 있을때야 비로서 지도자가 이끌어 가고자 하는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첫째도 안전이요 둘째도 안전이다.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갖추어 졌을때야 비로서 수영에 대한 지도자의 자질이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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