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철학] 맹자 원문과 해석

등록일 2003.10.2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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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맹자 원문과 해석
특히 공손추 하와 등문공 상편 중국어 한어병음 표시

본문내용

公孫丑 下
孟子曰 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 三里之城, 七里之郭,環而攻之而不勝, 夫
環而攻之, 必有得天時者矣, 然而不勝者, 是天時不如地利也. 城非不高也, 池非
不深也, 兵革非不堅利也, 米粟非不多也,委而去之, 是地利不如人和也.故曰域
民, 不必封强之界, 固國, 不以山稀之險, 威天下, 不以兵革之利, 得道者, 多
助, 矢道者, 寡助, 寡助之至, 親戚畔之, 多助之至, 天下順之. 以天下之所
順, 攻親戚之所畔, 故君子有不戰, 戰必勝矣. 孟子之平陸, 謂其大夫曰, 子之
持戟之士, 一日而三矢伍, 則去之, 否乎, 曰不待三.然則子之矢伍也亦多矣.

맹자 "하늘의 때는 땅의 이로움만 같지 못하고, 땅의 이로움은 사람의 화합함만 같지 못하다. 삼 리와 칠 리는 성곽이 작은 것이다. 곽은 바깥 성, 환은 에워싸는 것이다. 사면에서 에워싸고 공격하기를 여러 날을 지속한다는 것은 반드시 천시의 좋음과 만남이 있는 것이다. 성이 높고, 못이 깊으며, 병기와 갑옷이 굳고 날카롭고, 식량이 많으면서도, 버리고 떠나게 되나니 이것은 땅의 이로움이 사람이 화합함만 같지 못하기 때문이다. 혁은 갑옷. 속은 곡식. 위는 버림. 백성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지키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백성을 한계하는 것을 국경을 굳게 봉하는 것으로 하지 않으며, 나라를 굳게 하기를 산과 골짜기의 험한 것으로서 하지 않으며, 천하를 위압하기를 병력의 날카로움으로 하지 않으니, 道를 얻은 사람에게는 도와주는 이가 많고, 道를 잃은 사람에게는 도와주는 사람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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