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부산의 역사

등록일 2003.10.25 MS 파워포인트 (ppt) | 20페이지 | 무료

소개글

부산의 역사...무료라고 별 볼일 없을 거란 생각은..

목차

부산의 유래
부산의 선사시대
부산의 구.신석기시대
철기시대
가야시대
삼국시대
고려시대
연표

본문내용

부산의 유래
부산이란 이름이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세종실록지리지』에는 "동래부산포(東萊富山浦)"라 하였고, 신숙주의『해동제국기』에도 "동래지부산포(東萊之富山浦)"라 하였으며, 또 같은 책『삼포왜관도(三浦倭館圖)』에도 "동래현부산포(東萊縣富山浦)"라고 기록해 놓고 있다.
이때의 부산포는 '부자부(富)'자를 사용하고 있다.
1481년(성종 12)에 편찬되고 그후 여러번 증보된『동국여지승람(1481)』산천조에 보면, "부산은 동평현(오늘날 당감동 근처)에 있으며 산이 가마꼴과 같으므로 이같이 이름하였는데 그 밑이 곧 부산포이다.
항거왜호가 있는데 북쪽 현에서 거리가 21리이다."라고 하여 산 모양이 가마꼴과 같아 부산(釜山)이라고 하였다는 부산이라는 이름이 나오고, 그후 이를 그대로 인용하여 부산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1. 구석기 시대
한반도 인류의 발자취가 비치기 시작한 것은 구석기시대 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유적은 웅기의 굴포리, 공주의 석장리,제주도의 비레곳 동굴 등 수십곳이 있으며, 구석기 시대 전시대에 걸쳐 전국 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부산지역은 기후조건이 양호하며 산물이 풍부하여 옛날부터 사람들이 살기 좋은 곳이었다.
우리나라의 다른 여러곳에서 구석기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보면, 이 곳 부산지역에서도 해운대 청사포와 좌동 신시가지에서 사냥돌, 격지 등의 구석기 유물들이 채집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구석기시대에 사람들이 살았을 가능성은 많다.
그러나 지금까지 부산지역에서 출토 된 선사시대의 유적과 유물은 주로 신석기시대 이후의 것이 많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들어 와서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였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해운대 청사포 유적
이 유적은 청사포 부락 북쪽의 동해남부선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며, 바다쪽으로 평평하게 뻗어 내려오는 구릉의 말단부에 해당한다 이 일대는 현재 경작지가 계단식으로 개간되어 있으며, 1990년 부산시립박물관에 의해 지표 조사되었다.
  현재 지표상에 박편석기들이 흩어져 있으나, 퇴적상태와 범위 및 유적의 정확한 성격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여기서는 수십점의 니암제 박편들과 함께 원판형 석기가 채집되었는데, 이들 석기 일부는 함북 웅기군 굴포리에서 발견된 석기들과 그 성격이 유사한 것 같고 그 연대는 우리나라 후기구석기 시대에 해당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참고 자료

http://gugsa.new21.net/godai/gallery2.php#
http://www.haeundae.bus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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