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학] 물의 작용과 기능에 대한 연구

등록일 2003.10.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우리가 언제나 먹는 물에 대한 작용과 효과에 대해서 작성했던 레포트입니다.
정성껏 작성했던 만큼 결과 역시 좋았던 레포트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에게도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서 설

2. 물의 철학적 해석과 물의 기능

3. 물의 효과

4. 좋은 물이란?

5. 영양불균형과 물
(1) 물 부족과 햇빛으로 요로결석 악화
(2) 작고 통증 없는 요로결석이라도 주기적 관찰 필요
(3) 과음은 오히려 결석 발생 가능하게 한다.

6. 사 견

본문내용

5. 영양불균형과 물
1999년 유병률 조사로는 요로결석은 남성의 6.0%, 여성의 1.8%가 평생 1번 이상 앓는다고 한다. 주로 30대나 40대에서 발병하나 칼슘결석은 20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한편, 서양에서는 전체 인구의 12%가 일생 동안 한번은 이 질병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1) 물 부족과 햇빛으로 요로결석 악화
요로결석을 만드는 성분은 원래 정상적으로 소변에 있는 칼슘 수산염이나 칼슘 인산염등이다. 이들 성분이 음식섭취. 유전 감염등의 여러 이유로 농축돼 작은 결정을 만들고 이들이 커져 결석까지 된다. 이런 요로결석은 여름에 쉽게 악화된다. 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농도가 진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름의 강한 해빛은 몸의 비타민 'D'를 활성화시켜 결석의 주요 성분인 칼슘의 배설을 늘려 결석이 생길 확률이 더 커진다.
요로 결석이 생기면 소변 흐름이 어려워지고 이로 인해 통증이나 감염등이 생길수 있다. 옆구리 부위에서 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데, 아이를 낳을 때 느끼는 '산통' 에 비할 만한 수준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소변을 보기가 힘들어지거나 소변을 볼 때 심한 통증이 있고, 오심, 구토등이 생긴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2) 작고 통증 없는 요로결석이라도 주기적 관찰 필요
요로결석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치료를 받거나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결석의 크기가 5mm 이하로 작고, 통증등 결석에 의한 합병증이 특별히 없으면서 요로에 이상이 없을때는 충분한 물의 섭취로 약 80%에서 자연 배출될 수도 있다고 한다.
다만 언제 자연 배출이 될지 모르고 배출 될 때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또 통증은 가끔 오기 때문에 통증이 없는 것이 자연 배출을 의미한다고도 할 수 없다. 따라서 통증과 합병증이 없을때는 자연 배출될 때까지 의사의 주기적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통증과 합병증이 있는 요로결석을 그냥 방치하면 신장 기능을 잃을 수도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참고 자료

* 한겨례 신문 2003년 7월 9일 수요일자 건강편
* 인터넷 사이트 http://iwater.seoul.go.kr/html/info2_03_02.html
* 내몸에 가장 좋은 물 김현원 지음/서지원 刊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