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인도신화 & 이집트신화

등록일 2003.10.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학교리포트를 목적으로 신화를 조사했지만 리포트 제출후 우리 생활에 신화라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수 있었다..
신화는 교양으로라도 필수로 알아둬야 할 것들 중에 하나라고 나는 생각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리포트를 쓰려고 신화조사를 시작했을 때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으로 시작하고 끝이 나서 감을 잡을 수 없었다. 조사를 끝낸 지금도 완벽하게 제대로 다 알지는 못하지만 조금이나마 내가 이해한 「이집트신화」와「인도신화」에 대하서 얘기를 시작해보고자 한다. 신이란 인간보다 우월한, 초인간적인 존재로 일컬어진다. 이러한 신들의 이야기인 신화는 사전에서 "역사상의 근거는 없으나, 어떤 민족에 있어서의 신격을 주동자로 하여 엮어져 전해 오는 설화" 라고 정의하였듯이 근거 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 민족의 신화를 분석해 보면 선사시대의 사상적인 전 윤곽을 찾아 낼 수가 있다. 그래서 민족의 신화를 그 민족의 운명이라고도 한다." 라고 하면서 신화란 그 민족에게 상당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말했다. 현재 내가 보기엔 허무 맹랑한 이야기일지라도 그 당시 사람들의 논리체계, 상징체계를 표현한 세계관이자 우주관인 것이다.

먼저, '이집트 신화' 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보고자 한다.

이집트의 창세신화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단군신화와 같이 나라의 우월성을 과시하려고 하는 내용들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궂이 다른 점을 찾아보자면 고대 이집트의 유물에는 바빌로니아의 창세신화나 구약성서의 '창세기'와 같이 체계적인 기록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각지에 있는 신전의 각문 등에 어렴풋이나마 세계의 시초와 신들의 계보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다. 그 중에도 헤르무폴리스 / 헬리오폴리스 / 멤피스 / 부시리스 등의 도시에는 독립된 신학체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내용을 재구성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 원초에는 눈이라고 불리는 바다가 있었고 여기에서 아툼이 태어났다. 이는 태양신 라와 동일시되는데, 눈은 나일강물이라고 여겨진다. 아툼 라는 스스로의 수정작용으로 4명을 낳았는데 이들은 서로 다툰 끝에 게브는 대지가 되고 슈와 테프누트는 공기와 증기가 되었으며, 막내 누이동생 누트는 하늘이 되었다. 그리고 게브와 누트는 부부가 되어 오시리스와 이시스라는 남매를 낳았다. 이들은 오시리스 신화의 주인공이다. 또한 태양신 라의 숭배는 헤리오폴리스를 중심으로 고대 이집트 전기간에 걸쳐 성행하였는데, 여기에는 호루스의 숭배가 수반되어 왕권의 확립 및 계승과 관련이 있다. >>
위에서 언급한 오시리스 신화는 다음과 같다.
오시리스는 처음에는 자연의 신이요 식물의 정의 변신으로서, 수확기에 죽고 곡식의 배아와 더불러 다시 살아난다고 믿어지는 죽은 자의 신으로서 이집트 전역에서 숭배 받았다. 그는 그런 자격 때문에 이집트의 많은 신 가운데 가장 위대한 신에 속해 있는 것이다. 세트는 오시리스의 아우에게 주어진 멸시의 호칭이며 드디어 악의 정령을 나타내는 것이 되어 선의 정령에 대립되는 존재가 되었다. 그리스의 저작가 플루타르코스가 전하는 바에 의하면, 세트는 게브와 누트의 아들로<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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