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체홉의 희곡 갈매기

등록일 2003.10.25 | 최종수정일 2015.02.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비싸다고해서 내렸습니다~

목차

1. 작품줄거리
2. 작품해설
3. 작품 속 "갈매기"가 상징하는 의미

본문내용

1막, 이야기는 소린 영지 내에서 뜨레쁠레프의 연극을 공연하려고 하는 모습과 메드베젠꼬와 마샤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에서부터 시작된다. 뜨레쁠레프의 작품을 연기해낼 니나가 도착하자 공연은 시작되고 니나의 독백연기가 펼쳐진다. 연극 중 뜨레쁠레프의 어머니인 아르까지나의 비아냥거림에 뜨레쁠레프는 연극을 중단시킨다. 마샤는 그렇게 도망치듯 사라진 뜨레쁠레프를 위로하려고 그를 찾아다니며 그는 그런 마샤가 지겨워 피해 다니면서 자신이 사랑하는 니나를 찾아다닌다. 한편, 니나는 작가선생님 뜨리고린을 소개받고 그를 동경한다.
2막, 크로켓 코트, 무더운 정오 보리수 그늘 가 아르까지나, 도른, 마샤가 젊게 보이고 안 보이는 것이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다는 등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뽈리나는 도른을 사모하고 자길 데려가 달라며 애원하지만 도른은 인생을 바꾸기에 너무 늦었다며 거절한다. 한편, 니나는 유명한 여배우가 사소한 일로 운다는 것과 유명한 소설가가 하루종일 낚시만 한다는 것에 이상한일이라며 다른 평범한 사람들처럼 행동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다. 그때 뜨레쁠레프가 죽은 갈매기를 그녀의 발 밑에 놓으며 자신도 이런 모양으로 자살할 거라고 말한다. 이때, 뜨리고린이 등장하고 유명한 사람을 동경하는 니나에게 자신이 얼마나 괴롭고 끔찍한 일인지를 이야기한다.
3막, 소린 저택의 식당, 마샤는 뜨리고린에게 뜨레블레프를 포기하고 메드베젠꼬와 결혼결심을 말한다. 니나는 곧 떠날 뜨리고린에게 작은 메달을 선물로 준다. 한편, 아르까지나와 그의 아들 뜨레쁠레프가 싸우다 화해하고 뜨리고린은 니나가 준 메달에 "언제라도 내 생명이 필요하면 와서 가져가세요"의 의미를 발견하고 더 머물러 하지만 아르까지나로 인해 결국 아쉬운 사랑을 뒤로 하고 아르까지나와 함께 떠나게 된다.
4막, 2년 후 다시 소린 저택의 거실이다. 메드베젠꼬와 마샤는 결혼해있지만 여전히 뜨레쁠레프를 사랑하고 있고 뜨레쁠레프는 작가로 성공했지만 니나는 뜨리고린을 찾아가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도 죽고 버림받고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 아르까지나, 뜨리고린, 마샤, 샤므라예프 등이 앉아서 로또 게임을 한다. 샤므라예프가 갈매기를 박제하라는 말을 아직도 기억하냐면서 뜨리고린에게 묻지만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리고 뜨레쁠레프의 방 원고를 쓰며 괴로운 독백을 하고 창문으로 니나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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