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인터걸

등록일 2003.10.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러시아 영화 "인터걸"을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영화 "인터 걸"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학사와 석사의 높은 학력을 가진 타냐는 낮에는 간호사, 밤에는 매춘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던 중 스웨덴에서 온 남자 에드를 만나 타냐는 그와 함께 결혼해 스웨덴으로 가서 살기로 한다. 그러나 당국에서는 아버지의 허가서를 받아오라고 하고 해서 에드만 먼저 스웨던으로 가게된다. 타냐는 도망갔던 아버지를 찾아 허가서를 받지만, 아버지는 허가서를 써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한다. 우여곡절 끝에 스웨덴에 도착한 타냐는 처음에는 자동차와 옷, 귀거리 등을 사며 여유를 즐기지만, 문화적인 차이로 그 곳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이방인의 대우를 받으며 남편과도 조금씩 멀어진다. 그러던 중 허가서의 대가로 아버지에게 준 300만불이 문제가 되어 타냐는 러시아로 돌아가면 구속되는 상황에 처하게된다. 돌아가면 구속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타냐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에드를 뒤로하고 다시 러시아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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