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의 문제의식에 따른 철학의 구축

등록일 2003.10.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본문내용

◎ 데카르트
-17C에는 회의적인 태도가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중 회의론자의 대표자라 할 수 있는 데카르트는 자연과학의 발달을 보고 철학도 자연과학과 같이 확고한 토대 위에 서 있는 학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았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태도가 필요함을 느낀 것이다. 철학을 근본적으로, 엄밀한 학문( 확고한 지반 위에 서 있는 학문. 확실한 토대)을 구축하려는 의지가 강하였다. 자연과학의 발전에 큰 영향을 준 2가지를 경험과 수학적 사유의 적용이라 보고 철학도 경험과 수학적 사유의 적용에 대한 관심에다라 달라진다고 보았다. '경험'을 토대로 한 것을 '경험론'이라하고 '수학적 사유'를 토대로 한 것을 합리론이라 하였다.
또한 종래의 철학에서 벗어나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새롭게 던졌다. 데카르트는 모든 학문의 토대 즉 철학을 '보편학' 이라고 보았다. 지금까지 배운 철학은 '확고한, 의심의 여지가 없는 철학은 없다'고 보았다. 종래의 철학은 덮어두고 엄밀한 학문적인 방법의 성찰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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