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학개론] 한국어품사분류법

등록일 2003.10.24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도움되셨으면하네요...많이공들였습니다...
예시들도상세합니다......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본말.
1) 명사
2) 대명사
3) 수사
4) 조사
5) 동사
6) 형용사
7) 관형사
8) 부사
9) 감탄사
Ⅲ.맺음말.

본문내용

1) 명사
명사는 일반적으로 사물의 이름을 가리키는 품사로 정의되고 있다. 명사는 뒤에 격조사를 취할 수 있으며 그 앞에 관형사를 비롯한 관형어가 놓일 수 있다. 명사는 쓰이는 범위에 따라서는 보통명사와 고유명사로 나뉘기도 하고, 자립성 유무에 따라서는 자립명사와 의존명사로 나뉘기도 한다.
① 명사를 쓰이는 범위에 따라 보통 명사와 고유 명사의 두 가지로 나눈다.
·보통명사(普通名詞) : 같은 성질을 가진 대상에 대해서는 두루 붙일 수 있는 명사. 통칭 명사(通稱名詞), 두루이름씨라고도 한다.
예) 사람, 나라, 도시, 산 강, 바다...

·고유명사(固有名詞) : 같은 성질의 대상 가운데 서 어느 하나를 다른 것과 특별히 구별 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되는 명사. 특립명사(特立名詞), 홀로이름씨 라고도 불린다.
예) 철수, 신라, 경주, 한강, 금강산, 동해...

② 명사를 자립성의 유무에 따라 자립명사와 의존명사로 나뉜다.
·자립명사(自立名詞) : 명사들이 같이 얹히는 말, 곧 관형어가 오지 않아도 문장 구성에 지 장을 받지 않는 명사.
예) 사람이 온다. cf. 그 사람이 온다.
어른을 공격해야 한다. cf. 저 어른을 공경해야 한다.
물건이 많다. cf. 살 물건이 많다.
일이 많다. cf. 할 일이 많다.
장소부터 고르자. cf. 앉을 장소부터 고르자.

·의존명사(依存名詞) : 명사들과 같이 관형어의 선행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명사.
예) 이가 온다. cf. 다른 이가 온다.
분을 공경해야 한다. cf. 저 분을 공경해야 한다.
것이 많다. cf. 살 것이 많다.
바가 많다. cf. 얻은 바가 많다.
데부터 고르자. cf. 앉을 데부터 고르자.

참고 자료

☆참고문헌☆
남기심·고영근 (1985), 표준국어문법론, 탑출판사
이익섭(1986), 국어학개설, 학연사
이숭녕(1956), 중등국어문법, 을계문화사
이광정(1987), 국어품사분류의 역사적 발전에 관한 연구, 일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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