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예언자 - 내용 요약

등록일 2003.10.2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엘리야가 행한 첫번째 신탁(oracle)이 가뭄 선포였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바알신의 유입을 합법적으로 승인하고 있는 아합에게 엘리야는 야훼 하나님이 바알보다 우세하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여야 한다.

목차

엘리아의 활약
엘리사의 활약
이스라엘 예언자

본문내용

길르앗 사람 엘리야는 아합왕에게 3년동안의 가뭄을 선포한다(열왕기상 17:1).
- 엘리야가 행한 첫번째 신탁(oracle)이 가뭄 선포였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바알신의 유입을 합법적으로 승인하고 있는 아합에게 엘리야는 야훼 하나님이 바알보다 우세하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여야 한다. 그 수단으로 가뭄을 선포한다. 원래 바알신은 '비' 혹는 '폭풍'의 신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가나안 사람들은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 바알을 섬겨야 했다. '산의 신'으로 알려진 야훼는 전쟁을 주관하는 신으로 이해되었다(참조. 열왕기상 20:23). 야훼는 이제 전쟁뿐만 아니라 농사까지도 주관하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임을 만방에 선포해야 한다. 이것이 당시 예언자들의 임무였다. 따라서 엘리야가 가뭄을 선포하고 나중에 비가 오게 하는 것도 농경문화에 젖은 가나안 사람들과 그 영향권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에게 야훼의 주권은 무제한적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엘리야가 행한 첫번째 신탁(oracle)이 가뭄 선포였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바알신의 유입을 합법적으로 승인하고 있는 아합에게 엘리야는 야훼 하나님이 바알보다 우세하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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