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 경종 독살설의 진실

등록일 2003.10.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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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괘서사건이 많았던 영조시대!
서소문, 남원, 전주, 종로, 나주 등등 영조대에만 무려 15건의 괘서사건(掛書事件)이 일어났다. 그리고 영조는 다른 왕들과 달리 괘서사건 연루자들을 친히 국문한다. 현재 괘서의 내용은 전해지지 않는다. 실록(實錄)은 단지 '차마 참을 수 없는 말'이어서 영조가 사관(史官)에게 기록하지 말라고 명했다는 사실만 전하고있다.임금이 실록에 올리기를 꺼렸던 괘서의 내용. 과연 영조의 아킬레스건은 무엇이었나?

2. 경종 독살설의 근거 2가지!
① 게장과 생감!
게장과 생감은 상극인 음식이라 한의학에서는 함께 먹는 것을 꺼린다. 왕세제(王世弟) 연잉군(영조)는 병석의 경종에게 이 두 음식을 함께 올린다.

② 인삼과 부자!
게장과 생감을 먹은 뒤 병세가 급격히 나빠진 경종에게 연잉군이 이번에는 인삼과 부자를 올린다.
독성이 강한 약재인 부자. 이를 두고 당시 어의(御醫)는 크게 반발했다.

3. 왕위에 못 오를 뻔한 사나이. 경종!
세자시절 어머니(장희빈)가 사약을 받게되자 경종은 모진 당쟁(黨爭)의 풍파를 겪어야했다. 즉위 3년전 상대당파인 노론(老論)이 세자의 대리청정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그런데 노론은 세자의 대리청정을 종묘(宗廟)에 고하는 것은 반대하는데...
"세자의 대리청정!" 이는 곧 세자 폐위 계획과 일맥상통하고 있던 것이다!

4. 경종즉위 1년. 대리청정이 왠말인가?
1720년. 온갖 음모를 이겨내고 경종은 왕위에 오른다.그런데 경종이 즉위한지 1년도 못되어 이복동생 연잉군(영조)이 왕세제에 책봉되고, 심지어 노론은 왕세제의 대리청정까지 주장하고 나선다. 적장자 상속원칙의 조선왕조. 노론은 왜 왕세제 책봉을 서둘렀나?

5. 경종 VS 영조, 그들은 이복형제였다.
왕위 계승에 라이벌이었던 경종과 영조.
그들의 어머니 장희빈과 최숙의!
최숙빈은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저주했다고 숙종에 고하여 장희빈을 죽음으로 몰고간 여인이다. 경종과 영조는 이복형제임과 동시에 원수지간이었던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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