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강화도 답사 기행문

등록일 2003.10.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이름만 바꿔서 내신 다면 문제 없을듯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5월8일 어버이날이었다. 휴일에 경선, 미정이랑 같이 덕포진 입구에 있는 교육박물관을 같이 가기로 한 날이었다. 그날은 유난히 하늘이 파란하늘이었다. 왜 그런지 이런 날에 여자친구랑 데이트나 하면 좋았을 아쉬움이 들었다. 우리는 5호선 공덕 역에서 만나서 송정 역에 하차 후 6번 좌석버스를 타고 양곡인가?? 아무튼 그 버스의 종점까지 갔다. 가면서 어찌나 수다를 많이 떨었는지, 남자친구랑 왔어야 되느니, 여자친구와 같이 와야 되느니 정말 휴일에나 나눌 수 있는 담소로서 서로 웃으면서 종점에 도착했다. 종점에 도착 후 마을버스를 타야 되는데, 우리들 모두 이 곳이 처음인지라 주의 사람들한테 물어서 마을버스를 탔다. 버스기사가 자리에 앉아있으면 요금을 직접 받는 것이었다. 어찌나 적응이 안 되는지 나는 처음에 당황했지만 어딜 가든 적응 잘 하는 나였다. 재치 있는 익살과 유머로서 기사아저씨와 농담을 주고받았다. 그리고 덕포진 입구로 힘차게 출발했다. 우리는 덕포진 입구에서 하차해서 “여기가 어디야?” 는 말을 주고받았다. 이런 곳에 교육박물관이 있나하고 의문까지 들었던 것 같다. 아무튼 교수님이 이곳이라고 말씀 하셨으니 그 말만 믿고 꾸역꾸역 찾아갔다. 이 걸어가면 갈수록 고향의 향기라고 라고 할까? 거름 냄새가 났다. 여자들은 다 그런가 보다. 냄새가 난다고 괜히 고상한 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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