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무정신과 호국사상

등록일 2003.10.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서론
2.본론
고토를 회복한 서희 장군
대제국 몽고를 물리친 박서 장군
임란 때 구국선봉이 된 의병들
일본 재판에 불응한 허위(許爲) 의병장
3.결론

본문내용

우리 민족이 반만년의 역사 동안 930여 회의 많은 침략을 받았다는 사실을 들어본 적이 있을 거다. 그런데 이 수치에는 우리가 침략당한 것만 있지 침략한 횟수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그럼 우리가 다른 나라에 한 번도 쳐들어 간 적이 없느냐, 그건 아니다.
비록 한 왕조뿐이지만, 아주 강대하고 넓은 제국을 건설했던 고구려는 광개토대제 때에는 영토가 무려 북만주와 중국 일부, 연해주 등으로 확장되었고, 한반도에서는 신라·백제를 고구려의 속국으로 삼고, 멀리 대륙으로는 후연·거란·동부여·숙신까지 정벌하였으며, 나아가 신라에 쳐들어온 왜를 격멸하고 다시 일본열도까지 쳐들어 갔다고 한다.
그 시절 광개토대제는 황제만이 쓸 수 있는 연호라는 것을 사용함으로서 고구려가 황제의 국가임을 나타내었고 중국에서조차 이점에 대하여 시비를 걸지 못했다고 한다. 이처럼 상무정신과 호국사상이 뛰어난 국가는 언제한 강한 국가이다. 이 점들을 본 받으면서 우리 조상들의 상무정신과 호국사상을 볼 수 있는 몇 가지 사례를 들어 알아 보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참고 문헌 및 자료 출처>
국방일보 2003.01.29일자 정신교육자료
국방일보 2002.05.24일자 정신교육자료
www.empas.co.kr
www.naver.com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