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춤에대해서(전통문화활동중에서)

등록일 2003.10.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탈춤의 유래
2. 전수현황
3. 강릉 가면극에 대해..
4. 조사하면서 느낀점과 강릉 가면극이 나아가야 할 방향

본문내용

1. 탈춤의 유래
강릉단오제 때 행해지던 탈놀이로써, 우리나라 가면극의 주류인 산대도감계통극과는 다른 서낭제 탈놀이의 하나이다. 이 놀음은 제의적 연희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농촌형 탈춤이다.
강릉 단오제는 음력 3월 20일에 신주(神酒)를 빚는 데서 시작하여, 4월 1일과 8일에 서낭당에의 헌주(獻酒)와 무악새신(巫樂賽神)이 있고, 14일 저녁에 대관령으로 출발하여 15일에 대관령국사서낭[大關嶺國師城隍]을 맞이하여 읍내 대서낭당에 모시고, 27일에 다시 굿을 지낸 다음, 5월 1일부터 본제(本祭)로 들어간다. 관노탈놀이는 5월 1일의 본제부터 단오날까지 놀았다

2. 전수현황
놀이의 기원은 알 수 없으나 광해군 때 허균의 문집에 단오제를 구경하였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조선 중기 이전에 시작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 탈놀이는 관노들이 맡아서 놀아왔으나, 민족항일기에 금지되어 전승이 끊기고 말았다. 그뒤 1965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때에 재연되었고, 1967년에 강릉단오제가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된 뒤로 지금까지 단오제 때마다 연희되어온다. 그러나 옛 연희자나 탈도 전해지는 것이 없어서, 탈놀이 자체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지 못하고, 대학생들에 의해 그 명맥만 유지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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