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의 수수께끼

등록일 2003.10.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전적인 의미로 수수께끼란 말은 ‘어떤 사물을 빗대어서 그 뜻을 알아맞히는 놀이’ 또는 ‘사물이 이상하고 신기하여 알 수 없는 일’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러면, 문화의 수수께끼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할까?
‘문화의 수수께끼’ 라는 이 책은 제목부터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사전적인 의미로 제목을 풀어 본다면 ‘문화의 이상하고 신기하여 알 수 없는 일(?)’
무엇인가 어색한 느낌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책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쉽게 알고 있는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는 않다는 것을 미리 암시해 주는 것이다.
사실, 전공이 문화인류학이고 2학년임에도 문화인류학에 대한 기초도 없는 내가 전공에 관심을 갖기 위해 이 수업을 선택했고 그 수업의 과제를 위해 억지로 이 책을 읽게 되었기에 저자인 마빈 해리스가 인류학 분야에서는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 책을 접하게 되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이 책이 없었다면 문화인류학을 전공했음에도 마빈 해리스가 누구인지도 몰랐을 것이다.
‘문화의 수수께끼’를 읽고 난 느낌을 간단히 말한다면 ‘신기하다’, ‘어렵지만 재미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구나’ 등등...
표면상 우리의 이성으로 만들어 낸 논리, 합리성, 사상, 과학 등으로는 도저히 이해하거나 풀 수 없는 수수께끼와 같은 비합리적이고 상징적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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