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감상] 국악 감상 리포트

등록일 2003.10.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ㅎㅎㅎ

목차

1. 팔도 아리랑 감상문
2. 시림 국악단 감상문

본문내용

국악 수업을 듣는 이인수 교수님께서 보충수업이 끝나고 표를 주시며 팔도 아리랑 축제에 다녀와서 감상문을 써내라고 하셨다. 10월 23일 7시에 하는 공연이었는데 6시쯤 저녁을 먹고 과 친구들과 공연이 열리는 대명동 계대 노천강당으로 갔다. 그 날 따라 날씨가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면서 걸어갔는데 가보니 사람들이 노천강당의 반쯤 차 있었다. 노천강당은 작은 규모였지만 시설이 괜찮아 보였다. 거기에 온 사람들 중 아는 얼굴이 굉장히 많았다. 다들 교대 학생인 것 같았다. 7시가 조금 지나니 공연이 시작됐다. 그런데 처음 연주하는 분이 이인수 교수님이셨다. 아는 분이 이런 무대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라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이인수 교수님께서 나오실 줄 몰랐었기 때문에 깜짝 놀랬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단소를 부는 것은 몇 번 들어봤지만 이런 무대에서 부시는 것을 들어보니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고운 한복도 차려입으시고 조명을 받은 교수님의 모습이 마치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풍류시인같기도 했다. 이인수 교수님의 연주가 끝나고 상주 아리랑 무대가 있었다. 5명의 여인들이 나와서 상주 아리랑을 부르는데 제일 왼쪽의 여인이 제일 참했다. 그리고 노래는 가운데에 나이 지긋한 여인이 가장 잘하는 것 같고 목소리도 가장 구성진 것 같았다. 나는 아리랑이라면 한가지만 있는줄 알고 있었는데 상주아리랑 이라고 하니 지역마다 다른 아리랑이 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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