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적질문의 예

등록일 2003.10.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라에서 왜 소리가?
소라에서 파도소리가 난다고 하지요... 그 원리를 살펴보면... 원래 우리 주위에는 공기들이 마구 흩어져서 여러방향으로 활발하게 움직이고있어요. 그러나 소라껍질같이 속이 빈 물체의 구멍안에서는 좁기 때문에 공기들이 바깥처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고 바깥에서 나는 소리들이 울리게 되지요. 그래서 그런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바닷가에서 소라에 귀를 대면 파도소리가 소라 속에서도 나는 것 같지만 집에 가져와서 소라껍데기에 귀를 대보면 빈 저금통이나 컵같은 다른 속이 빈 물체를 귀에 갖다대었을 때와 똑같은 소리가 나요.
빨대 끝부분을 뾰족하게 자른다음 납작하게 해서 입으로 부는데, 빨대의 굵기와 소리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빨대로 만든 피리도 관악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관악기는 공기를 울려서 소리를 내는 악기로 공기를 울리기 위해서는 공기의 통로가 되는 관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 긴 관을 가지고 있으며 관이 길수록 낮은 소리가, 짧을수록 높은 소리가 난다. 그러나 실제에서 관의 굵기와 길이의 비율이 어느 정도 맞아야 원하는 소리를 잘 낼 수 있기 때문에 관의 길이가 짧은 것은 대체로 가늘고 긴 것은 굵습니다.
전통악기중 대금, 중금, 소금이 있는데 소금이 가장 가늘고 짧으면 높고 맑은 소리를 냅니다. 과학적으로 살펴보면 소리는 진동에 의해 발생하는 주파수 때문인데 진동하는 물체의 길이가 짧을 수록 진동수가 많게되어 고음을 냅니다.
줄을 팽팽하게 당겼다가 놓으면 왜 소리가 나나여?
소리는 물체가 일으키는 진동이 공기와 같은 매질을 통해 전달되는 것으로, 파동의 하나다. 즉, 공기를 통해 소리가 전달될 때 공기가 직접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파동이 공기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다. 파가 전달되려면 매질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공기가 없는 곳에서는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
줄을 팽팽히 잡고 있다가 놓으면 소리가 나는데, 이것 또한 줄의 떨림이 공기를 타고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줄을 당기고 있던 힘의 균형이 깨지면서 줄이 많이 흔들리게 된다. 이 흔들림은 주변의 공기를 진동시키고, 이 진동이 귀로 전달되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줄을 잡고 있는 상태에서 줄을 튕겨도 마찬가지로 소리를 들을 수가 있는데, 기타나 바이올린과 같은 현악기는 모두 같은 원리이다.
리코더를 불면 어떻게 소리가나나요?
물질이 진동하면 소리를 낸다. 이 소리는 매질을 통해 전달되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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