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대사] 고조선 강역에 대한 고찰

등록일 2003.10.23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머리말
2. 고조선의 위치
3. 대동강중심설
4. 요동중심설
5. 이동설
6. 맺는말

본문내용

古朝鮮은 民族史의 원류로서 인식되었던 까닭에 역사학자나 일반인 모두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지속적으로 조명되어 왔다. 古朝鮮에 관한 연구는 고려시대부터 시작되어 조선을 거쳐 근년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이루어졌으나, 이들 연구의 대부분은 제한된 문헌사료를 바탕으로 하였기 때문에 연구의 한계점을 극복하지 못했다.
古朝鮮史 연구 중에서도 檀君神話의 연구를 제외하면 古朝鮮의 位置와 疆域에 대한 문제가 항상 논쟁의 초점이 되어 왔다. 古朝鮮의 位置와 疆域에 대한 문제는 일반적으로 古朝鮮의 중심을 大同江으로 볼 것인지 또는 遼東으로 볼 것인지의 문제로 귀결된다. 그러나 이러한 논쟁이 역사지리적 문제를 떠나 객관적이고 실증적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大同江中心說을 주장하는 경우에는 日本의 官學者들이 古朝鮮의 중심을 大同江 유역으로 고정함으로써, 그들에 의해 韓國史의 무대가 반도로 축소·왜곡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식민사학의 영향을 받은 듯 인식되었고, 遼東中心說을 주장하는 경우에는 민족주의사학을 계승한 것처럼 오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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