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영학] 진실에 대한 인식의 오류

등록일 2003.10.23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잘 쓰세요

목차

Ⅰ. Scope and Accuracy
Ⅱ. Base-Rate Neglect
Ⅲ. Conjunction Errors
Ⅳ. Overconfidence
Ⅴ. Discussion

본문내용

Heuristic & Biases approach(Kahneman, Slovic, & Tversky, 1982; Tversky & Kahneman, 1974)에 관한 논쟁
발견과 편향 접근(heuristics and biases approach)은 Tversky & Kahneman에 의해 주도된, 불확실성 하에서의 판단(judgment under uncertainty)에 대한 연구 프로그램이다. 직관적인 예언과 판단은 몇몇 정신작용에 의해 중개되는데 이 정신과정을 판단적 발견(judgmental heuristics)이라고 부른다. ‘이와 같은 발견은 종종 유용하게 쓰이나 때로는 특징적인 오류나 편향을 낳는다’는 것이 이 접근법이 취하고 있는 입장이다.
그러나 Gigerenzer는 일련의 글(1991, 1993, 1994; Gigerenzer, Hell, & Blank, 1988; Gigerenzer & Murray, 1987, ch. 5)에서 발견과 편향 접근을 맹렬하게 비판하였다.
Gigerenzer의 비판은 크게 보아
1. “편향(biases)”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개념적 논쟁
2. Tversky & Kahneman이 증명했던 판단 패턴이 “사라짐(disappearance)"에 대한 경험적 주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판단편향이라는 입장에 대한 개념적 논쟁 확률 해석에 있어 통계학자들과 철학자들간에 불일치를 보인다는 데에서 출발한다. 베이즈 학파(Bayesian school)는 확률을 주관적인 신념의 측정치(subjective measure of belief)로 해석한다. 그들은 단일 사건(ex. 다음 Super Bowl의 결과, 동전을 한번 던졌을 때의 결과)에 대해 확률을 할당하는 것을 용인하며 이렇게 할당된 확률이 확률공리(probability axioms)를 만족시킬 것을 요구한다. 반대로 빈도주의자들(Frequentists)은 확률을 장기적 상대빈도(long-run relative frequency)로 해석하며 단일 사건에 대해 확률을 할당하는 것을 용인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카네만과 터버스키의 경제학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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