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 카드로 지은 집

등록일 2003.10.2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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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카드로 만든 집’ 참 감동적인 영화이다. 일반적으로 자폐증을 소재로 한 영화는 레인맨이 잘 알려져 있고, 최근에 나왔던 큐브에서 놀라운 지능을 보였던 자폐증 환자도 꽤 알려져 있다. 하지만 레인맨이나 이 영화에서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있다. 우선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 보면 대강 이렇다.
아빠의 죽음을 목격한 소녀 샐리는 떠나기 전 마야인으로부터 아버지는 죽지 않고 달에 살고 있으며 말을 하지 않으면 꿈에서처럼 원하는 세상을 볼 수 있다는 말을 듣는다. 여러 나라 말을 하던 샐리는 집으로 돌아온 후 말을 하지 않고, 평상시와 다른 모습을 보면 소리를 지른다. 또한 높은 곳을 오르기를 좋아하며, 빠른 공을 손으로 잡는 듯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소위 여기서 얘기하는 자폐증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 영화의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여기서 극적인 전환점이 보이는데 그것은 어느날 샐리가 만든 카드로 만든 집을 보고 엄마인 매튜 부인은 건축에 대한 천재성으로, 의사인 버드랜드 박사는 다른 자폐증 환자들이 그렇듯이 하나의 증세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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