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의 도교와 풍수 도참사상

등록일 2003.10.23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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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도교
1) 도교란
2) 한국의 도교
3) 고려시대의 도교
2. 풍수 도참사상
1) 풍수 지리설
2) 도참사상
3) 고려시대에 나타난 풍수도참사상의 모습

Ⅲ. 결론

본문내용

세기말(世紀末)에서 3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과학의 발전으로 불가능한 일이 거의 없는 현대에 살아가는 사람들도 그중에는 귀신(鬼神)이나 신비로운 자연현상(自然現象)을 믿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물론 사람들 중에는 이를 미신(迷信)이라며 배척(排斥)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들의 마음속에서는 한편으로 그런 것들을 믿게 되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사람은 조상의 은덕(恩德)이나 자연의 힘을 받고, 그것을 이용하여 이익(利益)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예를 들어 조상의 무덤자리나 집을 구할 때 자연의 힘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으려 한다. 즉 풍수지리(風水地理)를 이용한다. 그만큼 우리의 생활 속에 풍수지리는 깊숙이 들어와 있다. 이러한 풍수사상, 그리고 도참사상(圖讖思想)은 현대인의 마음속에 은연중(隱然中)에 존재하고 있으며 특히 사회가 혼란해지면 도참사상은 더욱 사회전면에 나타나게 된다. 「누가 무슨 예언(豫言)을 했는데 맞췄다.」 하는 것들은 누구나 한번쯤 들었을 정도이다. 특히 고려시대에는 이러한 것들이 더욱 잘 나타난다. 산세, 지형으로 인간의 길흉 화복(吉凶禍福) 예측하는 풍수지리설과 예언 징조(豫言徵兆)를 통해 인간의 길흉 화복 예측하는 도참사상은 고려시대의 도교적 성격을 띠면서 민간뿐만 아니라 왕실에까지도 그 영향을 끼쳤다.

참고 자료

이병도, 『고려시대의 연구』, 1980, 아세아문화사
이용범, 「풍수지리설」 『한국사』6, 1975, 국사편찬위원회
최병헌, 「도선의 생애와 나말려초의 풍수지리설」 『한국사연구』11, 1975
양은용, 「고려도교사상의 연구」 『원광대론문집』, 19, 1985
양은용, 『도교와 한국문화』, 1988, 아세아문화사
최창조, 「풍수지리·도참사상」 『한국사』16, 1994
양은용, 「도교사상」 『한국사』16,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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