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등록일 2003.10.23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것은 책을 읽고 적은 나만의 생각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마 2주 전으로 기억되는 그 시간은 여자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영화를 보았다.
나는 영화를 볼 때 스케일이나 스토리보다 감독과 배우, 구성을 생각하며 영화를 보기 때문에 내가 선택(조루)한 이 영화는 개봉 전부터 초호화 캐스팅에 따른 마케팅에 의한 홍보도 있었지만, 지금까지‘조선시대’에 대한 기존 고정관념을 많이 변화시켜 주었다.
또한 나는 야간학교 교사로서 국사과목을 잠시나마 해본 경험에서 볼 때,(잠시 대타로 맡은 과목이지만․․․.) ‘고려와 조선’이 두 시대는 확연하게 달랐다.
고려시대는 여성의 재가가 허용 될 만큼, ‘남녀상열지사’라는 은밀한(?) 시나 소설이 전해질만큼, 남녀가 엇비슷한 신분을 가졌음을 옅 볼 수 있으나, 조선시대는 은장도, 열녀, 남녀칠세 부동서, 등 나아선호로 치부되는 남존여비로 밖에 여기지 않았었다.(기껏해야 조선전기에는 서자의 관직진출이 가능 했다 라는 것을 제외하면․․․.) 어쨌든, 내가 본 영화 ‘조선상열지사 스캔들’이(물론 영화적인 측면을 간과할 수 없지만, 혹시라도 그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면․․․.) 나의 편협된 고정관념을 부숴버렸다면,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는 그 폐허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게 해주었다.
자, 그럼 그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 번 들어가 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저자 정창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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