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마케팅] 로만손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주)로만손
IMF 시대에 외화를 벌어들이는 효자 기업
OEM에서 자사 브랜드로 승부하다
해외시장으로 직접 달려가다
급성장의 비결 - 디자인, 1국 1바이어 원칙, 맨파워
창업 10년 만에 아시아 선두주자로 발돋움
일년 3분의 2는 출장중, 발로 뛰는 사장
로만손의 미래 플랜
수출제품 없어도 브랜드만 살아있으면 이긴다
창업10년만에 국내시계 업계 ‘빅3’우뚝…고유상표로 해외에서 더 유명
인터뷰
연혁

본문내용

(주)로만손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로만손 시계’로 알려진 (주)로만손의 김기문 사장(44세). 1988년 4월, 자본금 5,000만 원, 직원 6명의 단촐한 식구로 출발, 창업 10년 만에 로만손을 시계업계 빅3로 올려 놓은 장본인이다.
창업 첫해 3억 원이던 이 회사의 매출액은 지난해 말 내수와 수출을 합쳐 298억 원을 기록, 원년에 비해 96배에 가까운 성장을 보였다.298억 원이라는 매출액이 대기업 매출액에 비하면 미미한 액수지만 시계라는 단일 브랜드로 벌어들인 돈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놀라운 수치다.
97년 말부터 불어닥친 IMF 한파로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들까지 속수무책으로 쓰러지는 와중에서도 로만손은 오히려 달러 상한가 시대에 외화를 벌어들이는 기특한 효자 노릇으로 안팎으로 칭찬과 주목을 받고 있는 귀한 몸이다.
“창립 초부터 고객의 요구에 밀착된 제품 개발에 주력해왔고 또한 일찍부터 자사 브랜드로 세계 시장을 공략해왔기에 새로운 무역 환경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이룩한 성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IMF 시대에 외화를 벌어들이는 효자 기업
창업 당시 국내 시계 시장은 90%가 대기업들의 몫이었고 나머지 10% 시장을 놓고 중소기업들이 혈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이었다. 중소기업이 살아남기 힘든 현실 속에서 로만손은 고속 성장을 거듭, 고가의 스위스나 일본제 시계, 중저가인 홍콩 대만 시계들과 경쟁하여 세계 60여 개나라에 시계를 수출하는 세계적인 시계 메이커로 도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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