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디어] 박하사탕을 보고나서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독서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박하 사탕을 접한 것은 2년 전쯤 일일 것이다.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박하사탕은 "나 다시 돌아갈래!" 하는 문구를 머릿속 깊이 새기게 하였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혹은 여러번 느낄수 있는, 그래서 설경구(김영호)가 그랫듯이 나스스로 그렇게 외치고 싶어지는 말이 바로 그 문구 인 것 같다.
나는 이영화가 처음 10분이 지나면 대강의 주인공이나 스토리를 이해 할수 있는 영화가 아니고 10분이 지나도, 영화가 끈나도 보면 볼수록 내용이 더 난해해지는 영화 인 것 같았다.
영화를 본지 2년이 지난 오늘 숙제를 통해서 나마 그때는 이해 할수 없었던 박하사탕의 진실을 알게 되었다.
영화의 시작은 주인공인 김연호가 초대받지 않은 아유회에 나타나는 장면으부터 시작한다. 순수했던 순임이와의 추억이 있던 곳에서 이제는 그때의 순수함을 잃은 사람들이 모여 있다. 김영호는 이 무리에 껴서 놀려 하지만, 그의 거칠은 행동에 모두들 그를 무시해버린다. 어느새 김영호가 달려오는 기차를 앞에두고 "나 다시 돌아갈래!"를 처철하게 외치며 영화의 장면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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