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수줍음도 지나치면 병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제가 이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하고 느낀점을 적은 보고서인만큼책을 읽는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에게 유용한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보고서 작성하는데 좋은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머리말
2. 사회공포증의 정의
3. 사회공포증의 원인
4. 사회공포증의 치료
5. 결론

본문내용

사람에게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어느 정도의 수줍음을 갖고 있다. 옛부터 우리나라는 다른 사람 앞에 나서는 것보다는 뒤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아왔기에 아직도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수줍음을 잘 타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특히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유교적인 가치관에 의해,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관계보다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자세로 일관해왔다. 그러나 현대 산업사회에서는 수줍음은 이제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어려서부터 귀에 따갑게 들은 '인간은 사회적 존재'라는 하지 않더라도, 현대인들은 많은 사람들과 날마다 부딪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처해 있기에, '얼마나 대인관계를 잘 개척하고, 유지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를 자리잡게 되었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직장인들이다.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낸다. 자신이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해야 한다. 더욱이 '고객 만족의 극대화'라는 기치 아래, 대부분의 기업 및 영리단체들이 自社의 경쟁력강화를 위해서 펼치고 있는 처절한 무한경쟁전략의 일환으로 고객과의 일대일(一對一)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는 현실에서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까지 모조리 수용해야 하며, 고객과의 만남이 잦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러한 환경 속에서 인간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 붓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적응을 잘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상당수 있다.
유난히 수줍음을 잘타는 사람들, 특히 수줍음의 정도를 넘어서서 병적인 증상으로까지 발전된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남에게 튀어야 성공하는 현대 사회의 풍토 속에서, 최소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아를 실현하며, 적극적인 삶을 개척해나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성격은 고쳐져야 한다. 이와 관련해 본 보고서에서는 지나친 수줍음(사회공포증)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의 경우를 통해, 사회공포증의 정의와 원인, 치료법에 대해 상세히 다뤄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권정혜외 2인 공저, "수줍음도 지나치면 병", 학지사,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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