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관리] 겅호(Gung ho!)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 머리말
2. 다람쥐의 정신
3. 비버의 방식
4. 기러기의 선물
5. 맺음말

본문내용

망해가는 기업을 다시 살리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어쩌면 새로 창업을 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달리 생각해보면, 이러한 일은 아무나 할수 없는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기에 매우 가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이렇게 가치 있는 일을 어떤 방식을 통해서 어떻게 실현시킬 수 있을까? 내가 도산으로 치닫고 있는 기업의 최고경영자로 새로 부임하게 된다면, 어떻게 부실기업을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솔직히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대로 주저 앉아 망하기만을 기다리며 관망만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절대 승산이 없다하여 스스로 먼저 포기한다면 이는 CEO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 1%의 정상화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그 1%의 희망을 안고서라도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용기와 투지가 있어야 한다. 어차피 망할 회사, 앉아서 망하나 기를 쓰고 회사를 살리다가 망하나 똑같지 않은가! 속된 말로 '밑져야 본전인 것이다.' 따라서 내가 CEO라면 먼저 회사의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을 하겠다.
일단 직원들의 사기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직원들의 사기는 바로 기업의 생산력과 품질을 좌우하는 경쟁력의 중요한 원천이므로, 그들의 생각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직원들과 경영인과의 공감대가 형성된 후에야 비로소 기업의 전략 수정이나 시스템의 개선 등을 논할 수 있는 것이다. 최고경영자는 단순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이해시키고, 때로는 그들을 위로하고, 가르치고, 동기를 부여하고, 사업의 풍부한 노하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아량이 필요하다.

참고 자료

"셀드 보울즈", 겅호(gung ho), 21세기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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