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철학] 펄떡이는 물고기처럼(fish) 서평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침체와 불만이라는 집단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회사에서 퇴출될 위험에 직면한 부서를 살려낼 방안을 찾는 중간관리자의 고뇌가 활기 넘치는 어시장에 대한 벤치마킹함으로써, 어시장만의 독특한 기업문화의 도입을 통해, '유독성 폐기물 더미' 라는 오명을 씻고, 직원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부서로 탈바꿈했다는 성공적인 기업문화의 창출을 했다는 점에서, 어찌 보면 방법은 약간 다르지만 추구하는 목적은 겅호(Gung ho)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닮은 점이 있다. 책을 읽는 순간부터 이런 생각이 들더니, 겅호와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만들었다.
겅호에서도 생산성이 저하되어 망해 가는 공장을 살리기 위해 '페기'라는 공장장이 심각한 고심을 하면서 산책을 하다가 '엔디' 라는 조언자를 만나서 그를 통해 겅호정신을 알게 되고, 이를 현장에 바로 접목시켰듯이, Fish에서도 '메리 제인' 이라는 중간관리자가 '유독성 쓰레기 더미' 라고 손가락질 받는 자신의 부서를 탈바꿈시키기 위해 상당한 고민을 하던 중에 우연히 어시장에 들리게 되었고, 역시 '로니' 라는 컨설턴트를 만나게 되고, 그를 통해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이 새롭게 탈바꿈할 수 있던 원동력인 4가지의 경영철학을 듣게 되었고, 이를 자신의 부서에 성공적으로 적용시킴으로서 자신의 부서를 회사내 최고의 부서로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