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마인드를 보고...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목만 듣고 내가 생각한 바로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멜로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냥 단순한 멜로 영화가 아닌 것 같아 더 괜찮았다. 천재라도 꼭 행복한 것만은 아니고 골치 아프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 영화를 보면서 한가지 헷갈리는 것은 주인공인 존 내쉬가 소련의 암호를 푸는데서 처음 윌리엄을 만났는데 그것이 환상이란 말인가? 정부를 위해 암호를 푸는 일을 하게되면서 윌리엄을 만나는데 그것이 모두 환상인 것인가? 나는 영화를 보면서 처음에 윌리엄과 존 내쉬의 룸메이트 모두 실존인물이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었다. 오히려 닥터 로젠이 진짜 소련의 스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영화가 중반으로 접어들수록 '내 추측이 틀린가?' 하는 생각을 하게됐고 결국 내 예상은 빗나갔다. 나는 원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뒤에 일어날 일을 추측하곤 하는데 어긋나게 되면 항상 고민에 빠진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