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추와 연개소문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민족의식이 존재했는가?
두사람에 대한 그간의 평가
연개소문과 김춘추

본문내용

역사수업을 들으면서 또한 논문을 읽어가면서 역사의 조명이라는 것이 얼마나 간사한 것인지를 알 수 있었다. 역사라는 것은 동시대에 재해석되었어도 사람에 따라서 혹은 집단에 따라서 충분히 전혀 새롭게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글의 주제인 「연개소문과 김춘추」야말로 그러한 모습의 전형이다. 너무나도 첨예하게 시대와 사람들에 따라서 다른 모습으로 보여져 기술되어있었다. 나는 그런 모습들 속에서 「민족의식의 인식」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려고 한다. 왜냐하면 두 사람에 대한 그간의 평가에는 민족의식의 존재여부에 따라서 나름대로의 옮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을듯해서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읽게된 노태돈 선생의 「연개소문과 김춘추」는 꾀나 나에게 유익한 글이었다. 내가 그간 교수님의 과제에 대해서 앉으나 서나 고민했던 문제에 대해서 아주 시원한 답을 해주는 글이었다. 또한 나의 생각과 신기하게도 아주 유사한 글이었다.

참고 자료

盧泰敦, 「淵蓋蘇文과 金春秋」,『한국사시민강좌』, 5, 일조각,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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