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심리학] 설득의 심리학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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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들은 흔히 누군가를 설득시키기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그들의 뜻대로 그렇게 쉬운 일은 결코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당신은 그 모든 것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것으로 만들어 놓았을 것이다

21세기는 20세기의 대량생산 대량소비의 시대를 넘어 관계의 시대라고 한다. 이러한 관계의 시대에 다른 사람과 차별화 될 수 있는 능력 중의 하나가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 즉 설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원만히 하는 것을 넘어 다른 사람에게서 가치를 이끌어내는 능력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역량 중의 하나인 설득을 익히는 것은 21세기의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의 한 부분을 생각하자면 주라는 것이었다. 그러면 받은 사람은 다시 받은 만큼(?) 돌려주어야 한다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사실 주는 것은 어찌보면 손해본다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멀리 본다면 저자가 말한 것과 같이 다시금 돌아온다라는 것이다. 더 크게..또 덤으로 하나가 더 오게 되는데 인간과의 정도 따라온다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인간의 심리상태를 보면서 나의 기본생각을 깨어나는 것도 느꼈다. 그건 책의 사회집단학이라고 할까.. 아 사회속에서 지금까지 이런 부분을 가지고 돌아가고 있었구나 하는 부분이다. 그러면서 아직까지 난 왜 몰랐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고 그들과 비슷한, 혹은 같은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라는 생각... 이책을 통해서 난 많은 것을 깨닫고 의식하지 못한 것을 깨닫게 되었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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